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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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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유가격 과다인상 반대 캠페인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종류 보도자료 작성일 2013-08-09
첨부파일
 
 
 
소비자단체, 전국 동시다발
원유가격연동제 빌미로 한 우유가격 과다인상 반대
캠페인 진행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 김연화) 물가감시센터는 10개 회원단체와 함께 89() 오전 10시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서 원유가격연동제 빌미로 한 우유가격 과다인상 반대캠페인을 진행한다.
’138월 원유가격연동제가 실시됨에 따라 서울우유와 매일우유는 각각 250원씩 인상한다고 발표하였으며, 타 제조업체들도 제품 가격 인상 시기를 조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 협의회는 지난 6우유가격 인상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여 원유값 인상분 106원 외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추가 마진 144원을 철회하던지, 산출 근거를 통해 해결방안을 제시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으나, 우유업체는 뚜렷한 대책이나 근거 자료도 없이 기존 방침대로 250원 가격인상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소비자단체는 원유가격연동제 본연의 취지를 우유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이 악용하여 원유가격 인상액보다 더 많은 인상액을 통해 배보다 배꼽이 더 큰상황을 조장하는 것에 반대하면서, 전국적으로 9() 오전 10시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서 우유가격 과다인상 반대캠페인을 가진다.
이번 우유가격 과다인상 반대 캠페인은 긴급하게 전국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대전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백화점, 대구(장소 미정), 광주 홈플러스 계림점,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오전 10시에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본 협의회는 지난 7일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원유가격연동제의 본래 취지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했고, 서울우유와 매일우유가 동일한 시기에 250원이라는 동일한 인상폭을 발표한 것에 대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 19조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해당할 여지가 있음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알리며 우유업체 가격담합 여부 조사를 요청했다.
또한, 이번 우유가격인상 문제를 보면서 농가,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정부, 소비자들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가격결정에 대한 관계자들이 모여 가칭 우윳값 문제 해결을 위한 위원회()’을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모든 관계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결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 .
 
 
 
 
 
 
 
 
 
 
──────────────────<회원단체>────────────────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연맹, 녹색소비자연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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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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